1. 하드모드 렙제한 1로 2회차를 클리어하고 3회차에 돌입. 하드모드 렙제 1을 깨면 렙제 255로 뚫렸던 빼앗긴 각인과는 달리 아무런 보상도 주어지지 않는다. 말하자면 이 모드는 그냥 자기 만족.. ..드라큘라 잡을 때 두 번 죽었던 것 외에는 사실 별로 힘들 것도 없었다.

1-1. 창월의 십자가와 마찬가지로, 클리어 데이터로 새 게임을 시작하면 다시 레벨 1부터 시작한다. 마지막 회차가 아니면 레벨 노가다는 사실 별 의미없다는 뜻.

1-2. 하드모드 렙제 1에서는 도저히 클리어 불가능한 퀘스트가 있어서, 모든 퀘스트를 깨면 보상으로 주어지는 카오스링을 하나 더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없었다. 3회차에서 한 번 시험해보고 카오스링이 하나 더 주어지면 조나단과 샬롯 둘 다에게 장비시킬 참.

2. 시스터 모드 간단감상: 오로지 터치펜으로 플레이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손맛이 괜찮다. 빼앗긴 각인의 알버스 모드 정도로 재미있달까.

3. 리히터 모드 간단감상: ..리히터로 플레이할 수 있다! ..만으로 사실 충분하지 않은가?

4. 올드액스아머 모드 간단감상: 기술이 의외로 써먹기 괜찮다. ..라는 건 그렇다치고 왜 올드액스아머의 목소리가 조나단 목소리가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 (...)


 폐허의 십자가 공략은 이미 루리웹에 굉장히 잘 정리되어있는 글이 있으므로 그걸 링크하겠음:

 [공략] 페허 공략입니다  (클릭)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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