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 나온 우리는 버스를 타기 위해 다시 도후쿠지를 향해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엔 어디가 목적지인지 감을 제대로 잡고 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올 때와는 달리 한결 편한 마음으로 갈 수 있었죠. 몸은 제법 피곤했지만, 느긋한 마음으로, 보이는 풍경들을 찍으며 걸었습니다.



도중에 보인 아이키도 (合氣道)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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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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