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장 형제들과 저희 집에서 모였습니다. 저희 집이 용인이라 여기에서 모이긴 쉽지 않은데 날을 잡아서 모였죠. 맛있는 고기도 배 터지게 먹고, 집 테라스에서 치사오도 하고, 무술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이런 시간들이 계속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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