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 캔버스에 빠져 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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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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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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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라이트룸 (사진 편집용 프로그램. 원래 포토샵의 일부였는데, 별도의 프로그램이 되었음)까지 시작했습니다. JPG로 만족하려 했었는데, 더 나은 사진을 생각하려니 역시 RAW를 안 쓸 수 없겠더군요.

- 스콧 켈비의 라이트룸CC 책을 샀습니다. 여태까지도 사진 공부용 책은 계속 사 왔습니다만, 이번에는 '프로그램'을 공부한다는 느낌이 옵니다. 전에 산 <프로 사진가들의 사진 보정과 렌즈 활용법>에도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편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그때는 포토샵은 이래저래 알고 있었던 기능이 많아서 조금 덧붙이는 정도에, 당시 라이트룸은 아예 가지고 있지 않아서 스킵해버렸던 터라.. 라이트룸에 대해서는 약합니다. 그래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왕 배우는 것, 책을 보면서 처음부터 기능들을 숙지해보려는 중입니다. 후보정을 가능한 한 라이트룸으로 대체하는 게 목표입니다.

- 사용중인 올림푸스 OM-D EM-1은 꽤 만족스럽습니다. 장점만큼 단점도 명확하고,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는 만큼 아쉬운 부분도 좀 있습니다만 제가 손에 넣을 수 있는 카메라로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카메라의 성능을 한계치까지 뽑기에는 아직 갈 길이 먼 것도 사실이고, 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항상 연구하며 정진해야겠죠.


- 꽤나 즐거운 취미입니다. 사실 이 정도로 빠지게 될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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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issy

어제 홍대에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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