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ㅂ-)/ 예~  : 키쿠양의 블로그로부터 바톤당해쓰빈다..

파트② 규정: 키보드를 절대 보지 않고 대답을 입력해주셔요.
「BackSpace」나 「Delete」를 쓰지는 말 것.
오타는 고치지 말고 그대로 두셔요.
이번에는 질문에 대답할때 반드시 할수 있는 최대한의 속타로 치셔야합니다
저만 오타 심하게 난 걸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다른사람도 이 기분을 맛보게 해주겠어.

개량된 파트②의 저작권은 http://ryuto.egloos.com에 있습니다.
기존의 무수정블라인드문답은 제거 아닙니다.

 
 
Q1 : '당신이 처음 본 19금 동인지의 대상이된 작품과 동인지 이름[이름 기억안나면 내용이라도]을 말씀해주세요. 없다고 구라까지 맙시다.우리사이에.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거시기 뭐냐.. 빨간망토 챠챠였던 거 같다 (...)
동인지 이름따윈 기억안난다 애당초 그시절엔 동인지 이름같은것도 몰랐달까
엄밀히 말해서 동인지에 이름이란 게 있는지도몰랐던 시절이다..

Q2 :만화 애니 게임 통틀어 가장 좋아했던 혹은 좋아하고 있는 작품은 뭡니까?
기동무퉂너..
결국 오타가 나버렸군하..
기동무투전 G건담.. 남자라면 불타오르지 않을 수 있다.. ..있다!? ..없다 orz
남자라면 불타오르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제기랄 orz)
마지막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에서 부릅뜬 눈의 핏줄 연출 쵝오.. (...)
나느 .. 나는 아래.. 아렌비가 좋다 흑흑
물론 도몬의 열혈 넘치는 목소리와 멋져버리는 샤이닝 핑거 & 갓핑거의 연출이.. 크흑


Q3 : 머리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싫어하는 연예인의 이름과 그 이유를 할수 있는한 최대한 길게 서술해 주세요.
하리수.
..이사람 연예인인가?
하여간 님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맘에 안듬..
 

Q4 : 요즘 자신의 말버릇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극히 건전하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말버릇이라면.. 역시 만인의 귀감이 될 법하지. 핫핫핫. (도망간다)

Q5 : 매체를 불문하고 기억에 남는 명대사를 써주세요 무슨 작품이었는지도 써주십시오
잘 살아 보세. ...작품은 글쎄, 새마을 운동이던가 (먼산)
 
Q6 : 7초 이내로 '저기있는 말말뚝이 말 맬만한 말말뚝이냐 말 못맬 만한 말말뚝이냐'를 써주세요 
저기있는 말말뚝이 말 맬만한 말말뚝이냐 말 못맬 만한 말말뚝이냐
훗 여유있다

Q7 : '있다없다'를 눈감고 빨리 10번 쳐주세요
있다없다 있다없다 있다없다 있다없다 있다없다 있다없다 있다없다 있다없다
..쓰다가 문득 궁금해졌다. 내가 왜 이런 걸 치고 있어야 하냐!? ..라지만 저거 8번 친거군..
이싸없다 있다없다
..마지막 두번 더 채울렸더니 오타가 나는구나.. ..칵퉷

Q8 : 키보드를 안보고 속타로 쳐냈다고 자기자신을 걸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Q9: 본 문답에 대한 소감을 써주세요
문제를 좀더 새끈한 걸로 내면 재미있었을 거 같은데..

Q10: 바톤을 돌릴 사람을 마음가는 대로 얼마든지 써주세요. 아무나라고 쓰면 슬픕니다.
암두ㅗ.
..
아무도.
(아무나 아니다. 괜찮겠지? (...))
신고
Posted by Neissy
이번 토요일에 11살이 된 Chien..
귀여운 여자아이로서 길드내에서도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거짓말)

..라는 건 그렇다치고, 뭐 일단..




요새는 빨구와 은구만 돌고 있네요..
 

바야흐로 저승인생-

신고
Posted by Neissy
절대 고칠 수 없는 문답 ;ㅁ; : 검은별빛 블로그로부터 바톤 넘어왔슴다.



※ 키보드를 보지 않고 대답을 입력해주셔요.
 얍삽하게 「BackSpace」나 「Delete」를 쓰지는 말 것.
 오타는 고치지 말고 그대로 두셔요.


원래 키보드 강.. ..제기랄 오타났다 ㄱ-
어쨌든 키도.. 또 오타났다 ㄱ-
..제기랄;!!;
어쨌든, 원래 키보드 안 보고 입력한다! (..이 말 쓰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긴장된다 제기랄 헉헉헉)

Q1 : 생년월일을 가르쳐주셔요.

1983년 2월 16일.. ..이미 지났어.
축하한 사람도 드물어 ..
이딴거 묻지마! 버럭!

Q2 :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은?

only 개그콘서트.


Q3 : 멋있는 (또는 귀여운) 유명인이라면 누가 떠오르나요?

..안떠오른뎁쇼.. ..엄허나 제기랄 또 오타가 ㄱ-
안떠오르는뎁쇼 -_-


Q4 : 매운 음식이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흠.. 내 취향대로,
고춧라.. ..아아악 나한테 오타가 이리 많았나!?
고춧가루를 한스푼 정도 쳐넣은 신라면..

Q5 : 당신의 매력 포인트를 가르쳐주셔요.

잘생긴 얼굴.
잘빠진 몸매.
아 제기랄, 매력 투성인걸.

Q6 : 벌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별로.. 다족류 벌레가 기어다니면 별로 ㅣ.. ..기분좋진 않겠지만.
그래도 잘 보면 이쁜 것들도 많다.


Q7 :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와 그 가수를 가르쳐주셔요.

글쎄요.. 갈 때마다 레파토리가 바뀌는뎁쇼..
(라지만 열혈곡.. 들은 갈 때마다 되도록이면 부르나)


Q8 : 5초 안에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 라고 입력해주셔요.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

Q9 : 바톤을 돌릴 사람을 5명 골라주셔요. 물론 키보드는 보지 말고 칠 것!

왜 이런 거 바톤은 항상 5명일까..
니가 무슨 행운의 편지냐!/ .. 편지냐!?
아무나 하고 싶은 사람이 하세용.
신고
Posted by Neissy
취향 문답. : 아카링님의 이글루에서 데려왔습니다.


※ 여기서 외모에 관한 취향은 무조건적으로 여자에 관한 것임을 미리 밝혀둠 *-_-*


1.머리부터 시작하자. 좋아하는 머리색은?

흑발, 금발.


2.그럼 좋아하는 머리 스타일은?

숏컷, 단발, 웨이브 헤어.


3.피부색은 어때?

딱히 신경쓰지 않는데.. 아, 검은색은 그다지. 일부러 태운 피부도 그다지.


4.눈 색은 주로 무엇을?

전뇌계에서라면 빨간색 선호. 리얼월드에서는 눈색에 크게 신경쓰지 않음.


5.체형은 어때?

마른것도 좋고.. 볼륨있는 것도 좋고.. 약간 근육 있는 것도 좋고.. 약간 살 쪄도 괜찮고..
하지만 너무 찌거나 너무 마르면 곤란.
(여기서의 너무 쪘다는 건, 말 그대로 누가 봐도 돼지수준으로 찐 걸 말한다.
뱃살 좀 있고 그러는 거야 사람인데 당연한거지~)


6.키는 큰게 좋은가?

사랑만 있다면야 크든 작든 무슨 상관이겠수.. 라지만 180 이상이면 좀 난감하겠지;


7.좋아하는 스타일?

자기 주관이 뚜렷하지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
약간 새침데기지만 또 묘하게 슴가가 착한.. (줄친부분은 신경쓰지 마셈)
헤르미온느 좋다 하아하아
..약간 색기가 있는 걸 좋아하지만 천해보이거나 노는 스타일이면 질색이다.


8.목소리는?

과도하게 허스키하거나 과도하게 큐트하지 않는 한 별로 상관없다.
어차피 사랑이 있으면 다 커버된다.


9.외모에서 특별나게 관심두는것은?

얼굴.
(..당연한거아냐?)


10.외모는 이제 끝. 이제부터 다른걸 물어볼게, 특별히 더 추가하고싶은게 있어?

그걸 나한테 물으면 추가해주기라도 할거냐? (...)


11.좋아하는 풍경?

흰구름이 있는 푸른 하늘.
주황빛으로 세계를 물들이는 석양.
아침에 새가 지저귀고 푸른 풀과 나무가 생기를 내는 풍경.


12.좋아하는 색은 뭐야?

흰색. 노란색. 검은색.


13.좋아하는 종족?

..이건 분명히 저 바닥 이야기로군.
서큐버스를 좋아합니다 *-_-*
크리스텔 조낸 좋아하빈다 *-_-*


14.이런 캐릭터엔 약하더라~ 그런거 있어?

숏컷에 환장.. orz
숏컷만 달고 나오면 수줍녀든 활발녀든 남자든.. 아니 이건 아니고 아무튼 다 좋다.


15.흔한질문. 쇼타콤,로리타,오지콤 등 여러가지중 어느걸 선호하나?

치마만 달렸으면 다 좋..
로리와 누님을 동시에 섬기는.. 아무튼 이쁘면 장땡이다. 끗.


16.주로 좋아하는 곡의 분위기는 어떤가?

기타와 드럼이 질주하는 동시에 혼이 넘치는 보컬의 락.
잔잔하다가 감정이 질주하는 클래식.


17.좋아하는 소설장르는?

재미만 있으면 딱히 장르 가리지 않는다.
순소설의 비중이 좀 적긴 하지만 아무래도 읽기 조금 딱딱하니까 권수가 적은 것 뿐.


18.그밖에, 난 이런이런 취향 키워드~ 가 있다면?(나온것 빼고)

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무술..


19.이 칸은 자유롭게 취향의 관해 이야기하는 칸이야, 덧붙이고 싶은 나의 취향은?

내 캐릭터를 괴롭히면서 쾌감을 얻는다 정도? (...)
근데 사실 저건 괴롭히는 그 자체보다는 괴롭히면서 성장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어여쁜..


20.이 문답이 마음에 들었어? 그리고 더 하고싶은 말을 해줘.

꽤 괜찮았다. 그나저나 이런식으로 대화하는 식으로 문답하니 친숙하니 수줍 *-_-*긴 한데..
..이 문답을 만든 당신은 누구지!?
설마 뚱뚱한 오타쿠 남자가 '마음에 들었어? 더 하고싶은 말을 해줘.' 이러고 있는 건 아니겠지!?!?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다 -ㅛ- 의외로 재미있으니 하실 분 해보세염 -ㅠ-
신고
Posted by Neiss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