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오리지널/사진 2018.05.07 20:36

집으로 가는 길에 있는 터널입니다.
가끔 이 터널을 찍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 사진은 느낌이 나름 마음에 들게 나왔네요.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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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에 이슬이 맺혔더군요.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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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습니다. 다친 지는 3주쯤 되었네요. 일하다가 발가락에 금이 갔는데, 금이 여러 군데 갔더군요. 깨졌다고 하는 게 이해하기 쉬우려나..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쉬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는데, 영춘권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요. 항상 하던 걸 못 하게 되니 좀이 쑤십니다.

소념두 정도는 그래도 가능하니까 해주긴 합니다만, 그 이상 다른 걸 하기는 무리입니다. 제대로 쉬어야 빨리 복귀할 수 있으니 아무튼 쉬어주고 있습니다. 일하고 있으니 이게 제대로 쉰다고 말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처음에는 한쪽 다리에만 무게를 더 많이 실어야 해서 좀 피곤했는데, 요즘은 그럭저럭 적응됐습니다. 그쪽 다리가 더 단단해진 기분이 드는데, 뜻밖의 효과네요. (...) 아무래도 신체 균형은 좀 흐트러질 거라 보는데, 다 낫고 나면 되돌려야겠지요. 아무튼 지금은 휴식이 우선입니다.

...라지만, 턱걸이는 하고 있습니다. 다리를 다쳤지 팔을 다친 건 아니니까요. 핫핫핫.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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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하는 새, 참새입니다.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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