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포스팅거리는 좀 쌓였는데 글쓰기 귀찮고.. 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 간만에 그림 그리니 즐겁네요.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뭔가 복장이 영춘권 세미나 사진에 등장해야 할 것만 같은 그런...ㅋㅋ 몇 살 정도로 생각하고 그리셨는지 궁금합니다. 15살?

    • 네 사실 도복을 조금만 변형해서 그렸습니다. 대학 신입생 정도를 노렸습니다. 털털하고 땀냄새 같은 것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아가씨입죠.

  2. 무다무다 2013.08.09 23:38

    글쓰기가 귀찮다는 이분의 직업은 작가입니다!
    아 맞다 전직..하셨지? (후다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