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와는 별 관계없는 그림입니다만, 모처럼 슥삭 그려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잘그리셨습니다.

    옷주름 묘사가 저보다 낫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옷주름은 늘 어렵더군요. 그림도 좋아하지만 요즘은 별로 그림 그릴 여유가 없어 아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정말 오랜만에 보는 그림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