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분당에 갑니다. 오늘도 서점에 갈 겸 분당에 갔다가, 안 가본 식당을 가보자 싶어서 돈부리집에 갔습니다.



닝교초 돈부리 분당점입니다.
아내도 저도 이런 곳을 좋아합니다. 일본 여행 가면 식사의 1/3은 규동집에서 해결할 정도..



가격은 뭐.. 적당합니다.



아내가 시킨 규동!
좀 얻어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규동 좋아하시면 이거 시키시면 불만 없을 듯합니다.



이건 제가 시킨 더블 가츠동..
가츠동은 항상 맛있습니다. 게다가 더블입니다. 더블로 맛있지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맛이고, 밥이 윤기가 있는 게 괜찮았습니다. 홍대돈부리는 좀 짠데, 여기는 너무 짜지 않아서 좋더군요. 짠 것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역시 너무 짜면 몸에 좋지 않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너무 짜지 않으면서도 맛이 괜찮아서 먹을 만한 집이다 싶습니다. 다음에도 종종 들리게 되지 싶네요.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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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그렇다면 신촌에 마루가메제면이란 곳도 추천해보고 싶습니다. 오늘 신촌 갔다가 먹었는데, 일단 가장 싼 우동이 3,900원이라 저렴한 가격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렇다고 허접한 맛집도 아니고요. 일식 전문점인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