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처음 배울 때 그런 말을 들었죠. 좋은 사진을 찍고 싶으면 바디를 바꾸기보다 렌즈를 추가하라... ...그래서 추가했습니다.



M.Zuiko Digital ED 45mm F1.2 PRO (....)

워낙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렌즈라, 쓸 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조금 더 표현력이 늘어날 듯합니다. 한동안 이놈을 바디캡으로 쓸 것 같아요. (그나저나 단렌즈가 이제 두 갠데, 둘 다 45mm.. 좋아하는 화각이긴 합니다만, 뭔가 미묘-하네요ㅋㅋ)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