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배울 때, 많이 연습한다고 꼭 제대로 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많이 하지 않으면 제대로 잡고 말고 할 것도 없습니다. 일단 연습을 많이 해서 익숙해져야 안 좋은 부분을 고치면서 다듬어갈 수 있죠.

요즘 집에서 표지만 거의 한 시간 합니다. 덕분에 총 운동 시간이 제법 늘어났는데, 좀 더 피곤해지긴 했지만 뭔가 새로 습득하고 발전하는 느낌을 받아서 또 재미있긴 합니다. 제자로서 집에서 할 건 해둬야, 도장에서 사부님께서도 가르쳐주시는 보람이 있겠지요.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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