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노래방에서 다섯 시간을 달렸습니다. 노래는 복근으로 부르는 거다! 랄까.. 이 날의 후기는 드림워커 자게란에는 올렸지만 여기에는 올려 봤자 누가 누구인지도 모를 테고 꽤 긴 후기니 여기에는 굳이 올리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