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세븐- 이랄까,
문득 보니 누렙이 이렇더군요.


무려 777. 전혀 생각 안 하고 있다가 보니 이렇더라-



덧붙여 저 말고 하얀 옷 입은 녀석은 카다스.
빨간 옷 입고 있는 분은 별세계아가씨 님.
(줄여서) 별-님과는 이번에 약간의 대화를 하고 친추도 했습니다.
역시 재미있는 분이었어요. 허리 매니아기도 하셨고 (응?)



그리고 또 하나 소개할 스샷은..


이겁니다. 타이틀 중 마스터 부문에 주목해 주세요


요컨대
스매시 마스터, 윈드밀 마스터, 컴뱃 마스터에 이어
디펜스 마스터와 크리티컬 히트 마스터도 딴 겁니다.
비바 쳰 (...)


자,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정진하겠습니다.

(뭐, 하루에 빨구 두세 번 정도 돌고 있달까.. 제련을 얼른 끝내야 할텐데 말이죠)
Posted by Neis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