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동생들 놀러오다.

 오랜만에 PS2 '하지메의 일보'를 무진장 했다.

 녀석들의 실력을 키워준 듯 싶어 뿌듯하다. (흐뭇)

 (지금도 옆에서는 열심히 복싱 경기가 벌어지고 있다. 잇힝)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아카링 2009.02.09 00:41

    마모루가 사기꾼 <-

  2. 애들은 뛰어놀아야지. 글러브를 쥐어주고 직접 마모루를 체험시키는 것도 나쁘지는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