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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샀더니_브로마이드도_주더라능.jpg


  노래 자체만 따지면 <Gee>가 <소원을 말해봐>보다 좋습니다만, 얘네들 이번 안무가 좀 하악하악해서.. ..전 모니터가 23인치 풀 HD인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요.


 덧. 의외로 이 두번째 미니 앨범의 전체적인 색 자체는 발랄 달달합니다. <소원을 말해봐>가 타이틀곡이긴 한데 얘가 오히려 따로 떨어져 있는 느낌이랄까 뭐랄까.. 어쨌든 곡들 자체는 다 들을만합니다마는.

 덧2. <소원을 들어봐>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네요. (...) <Gee>처럼 처음에 들을 때 팍 꽂히는 곡은 아닌데, 어째 계속 들을수록 대책 없이 흐뭇해지는.. ←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너의 판타지를 말해봐

  2. 바람처럼 2009.07.01 15:28

    역시 소녀시대에겐, 진보와 보수를 뛰어 넘어 좋아하게
    만드는 매력이.. 여 가수들에 초연할 것 같은 형님마저

  3. 음.. 제복이란게 멋지구나...
    보급이 절실하다.

  4. 노래는 안들어봤지만 복장은 참 바람직하네요..

  5. 세츠다 2009.07.07 09:00

    저 제복, 정말 환상적...=//=

  6. 소시짱! 형도 소시빠가 된걸 보니 흐뭇한데~

  7. 모니터가 23인치 풀 HD라니!! 그걸로 소원을 말해 봐를 보는 거란 말인가... 부, 부럽(...) 아냐, 부러우면 지는 거다. OTL

  8. 세츠다 2009.08.13 06:18

    네이시 형 말처럼 Gee 가 처음부터 확 내리 꽃히는 노래였다면 소원을 말해봐는 들으면 들을 수록 빠져드는 노래에요.
    비쥬얼도 한몫... 아, 마린 룩 좋...
    ...다만 내가 마린 룩을 실제로 입는 사람으로 하는 말이지만. 저건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