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가면 여하간 책을 사게 되는 것입니다. 사놓은 <엘러건트 유니버스>, <세계패션사>, <아웃 오브 아프리카>, <전쟁 전 한 잔>도 아직 다 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버렸습니다. 이건 읽기 위해 사는 건지 사기 위해 사는 건지.. 핫핫핫


 도스토예프스키야 이미 고전이고, 김승옥도 꽤 좋아합니다. 김 형, 우린 스물 다섯 살이..었어요. 으큭.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무반주 첼로 조곡 대신의 선택인건가(.....) 이 형 우린 아직 열여덞인거죠?^___^

    • 아니 음반 구입은 따로.. 라흐마니노프와, 라야톤이 QUEEN을 아카펠라로 심포니 협연으로 한 걸 샀지.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은 없었지만.
      어.. ... .. 스물여덟?

  2. 라흐는 2번 샀을테고 누구 연주로 샀는데? 리히터인가.

  3. 며칠 전에 [아동수집가] 읽는데 안에 죄와 벌 몇 구절이 나왔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법을 지켜야 하지만 비범한 사람들은 범죄를 저질러도 된다. 비범하니까'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굉장한 생각이라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