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일, 수원 화성에 다녀왔습니다. 수원 (정확히는 화성시)에 살면서도 의외로 이런 가까운 곳은 잘 안 가게 되는데, 친구가 화성엘 들른다고 해서 그러면 그참에 같이 가자고 따라나섰지요. 8월 초 한창 더울 때여서 돌아다니 좋았던 건 아니었지만 이 친구가 그 때밖에 시간 내기가 힘들어서요. 뭐, 볼 게 많았던 건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가볼만은 했습니다.

 아무튼 뭐.. 사진 (하고 약간의 동영상)입니다.


화성행궁에 들어서기 전, 여민각 (與民閣)입니다.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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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루이첼트 2011.10.13 23:41

    '올라가지 마시오' vs '신발 벗고 올라가시오'

    저...저거!




    볼거리가 많구만 저기는 :9

    • 신발 벗고 올라가는 건 좋아. 예의니까. 하지만 올라가는 것만은 참을 수 없다!

      음 많은가? 무예24기 덕분에 나로선 괜춘하게 다녀왔지만.

  2. 카방글 2011.10.14 00:27

    강호의 도가 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