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연재일 이야기를 했지만 실은 이거 그린다는 걸 잊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쿨하죠.
..랄까 뭐랄까 아무튼 잊고 있다가 재촉받아서 그렸습니다. 다음 편도 아마 그런 식일 겁니다. ←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군요 ^^

  2. 패가자 2012.10.26 16:39

    허 어떤 녀석이 재촉을 했는지. 고놈 참 당돌하네요 크큭

  3. 카방글 2012.10.27 00:15

    빠르도다

  4. 휴트레인 2012.10.27 1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의외로 고지식한 학생이었군요. 말로 해도 될 걸 굳이 수줍게 손편지까지 쓰고ㅋㅋ
    물론 구두로 하는 것보다는 문서가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