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에 (어제) 12편을 올렸습니다. 아래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12편에 뒤이어 그렸는데 약간 묵혀놨다가 날 지나서 ← 올립니다.
다음 편이 언제 올라올지는 이제 저도 정말로 모릅니다. (...)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대체 어떤 녀석이 재촉을 한거지

  2. 휴트레인 2012.10.27 11:23

    돌려줘! 차라리 내가 읽어주지!!! WRYYYYYYYYYYYYY!!!

  3. 크크크 2012.10.29 01:19

    하아!! 내게 와!!

  4. 하지만 담임 선생님 완전 즐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