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렬한 산화. 그는 좋은 바보였습니다..
다음편은 언젠가!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패가자 2012.10.29 18:59

    도장 쉬는 날을 틈타서 기습적으로 올라왔군요! 이건 반칙이야(끌려간다)
    그나저나 제가 아는 바보중에 저기에 필적할 만한 바보는 우리 도장의 하 모군(...)뿐이에요ㄷㄷ
    아아 그는 좋은 바보였습니다...(아련)

  2. 휴트레인 2012.10.30 18:26

    아아...잠시만 눈에 땀좀 닦고

  3. 당당하기 그지 없는 고백이네요ㅠㅠ 어찌 그 애끓고 열받는 심정을 저렇게 표현해가지고....
    이래서 사람은 국어를 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