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실 별로 바꿀 필요가 없다 싶었던 에피소드.. 그래서 리메이크지만 내용 자체는 같습니다.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크크크 2012.12.06 23:57

    놀러가고 다음날 모의고사! 푹잘수잇는 날이지. 나에게는 그랫어...

  2. 휴트레인 2012.12.07 19:02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살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딴 학교가 대체 무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마지막 반전이 좋군요 ^^

  4. 고딩 때 당시 3년 내내 실제로 겪었던 일 (...예: 수학여행 다음날 중간고사..)

  5. 막판에 은경이랑 장아 표정이ㅋㅋㅋ
    하긴 소풍날 공부할 거 들고가서 대기시간(?)에 들고 공부할 것도 아니고, 저건 진짜 어쩔 수 없죠ㅋㅋ 다만 마음의 짐이라는 것이! 시험이 일주일 남아도 시험이 하루 남아도 똑같이 느껴지는 마음의 짐이랑 똑같네요. 시험 치는 데 하루를 주건 일주일을 주건 막상 총 공부량은 똑같은.. 마음의 부담도 똑같은 그런..(?)

    • 아, 은경양과 열혈군이었습니다만 오해할 수 있게 그렸네요..
      저런 경우는 참 악취미라고 생각합니다만, 실제로 자주 일어난 일이라는 게 함정입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