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올려서 지난편을 기억 못 하실 거라 생각하므로 굳이 지난편 설명을 하자면, 놀이공원에 놀러갔는데 범퍼카에서 담임과 열혈군이 마주치는 장면으로 끝났습니다. 원수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습죠.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오! 오랜만에 보는 불타는 인생이군요. 역시 피라미드의 정점에는 관리자가....

  2. 휴트레인 2013.05.16 01:09

    오코라레마시타. 스미마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