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요즘 블로그에 아무것도 안 올리고 있었네요. 이런이런 하하하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컥컥(..) 혹시 웹툰 쪽으로 도전해보실 생각은 없나요? 매번 즐겁게 보고 있는데 저만 보기 아깝습니다. ...라고 쓰고 보니 하루 200-300명씩 다녀가는 곳이긴 하지만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즐겼으면 싶을만큼 재밌어서 말입니다.

    • 재미있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웹툰 쪽으로 도전한다 해도 개그 쪽은 아닐 겁니다. 이쪽을 주기적으로 마감이 있으면서 계속 아이디어를 짜내려고 한다면 정말 어려워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