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앞 하늘이 예뻐서 몇 장 찍었더랬습니다.

 

+ 아내님이 찍어준 제 사진

여전히 사진은 거의 인스타에 올립니다. 사진 취미가 본격화되면서 적당히 분화됐네요.

Posted by Neis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