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이 800원.

..뭐 좋지만, 가격은 올랐는데 양은 줄었다. 이건 뭥미?! 나랑 다툴래연? 하지만 이것은 바야흐로 모든 과자류에서 펼쳐지는 범과자적 현상. 사실 이건 최근 웹툰 무엇무엇을 보고 쓰는 글이지만, 거기서는 분석을 두 가지로만 하고 있다. ① 가격이 오르거나, ② 가격은 같은데 양이 줄거나로. 하지만 틀렸다! 그것은 틀렸다! 당신들은 세상을 너무 순진하게 보고 있어! 이 물가 인상이란 가격은 올랐는데 양은 오히려 준다는 우주적인 현상이다. 이런 식이라니 대체 밀가루 값이 얼마나 올랐다는 이야기인가. 이게 다 박성호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제안하는 물가안정 대책:

솔로주의로 전향하면 당신도 현재보다 60% 더 과자를 사먹을 수 있다!



이런 남자라서 죄송합니다 (도망간다)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