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내로 완결을 내기 위해 열심히 써대고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 에필로그 포함해서 네 편을 더 쓰면 될 것 같은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영혼의 시는 한 편 쓰는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습니다.
한 편 (텍스트 파일 용량 10~13kb 정도)에 보통 여섯 시간 내외는 들어가니까요.

아무튼 그런 이유로 이번 주는 책 읽을 여유도 영화 볼 여유도 없습니다.
포스팅할 시간도 아낍니다.

완결까지 달립니다.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