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이 (2주 전에) 환생했습니다.
3주 무한환생질이기 때문에 때마다 모습이 바뀌긴 합니다만..

여하간 이번 환생은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우선 디폴트하게-



언제나 애용하는 여캐초보옷과 함께 살포시 찰칵.
저 진지한 표정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 생에서도 저 눈으로 할 예정.


에다가 더해서-



지오에게서 빌린 도둑 머리띠를 장착! 이로써 Chien은 더욱더 강해졌다!
마치 '파파이야 다치우'를 연상케 하는 외모입니다만, 아직 여기에서 끝난 게 아닙니다!

※파파이야 다치우: 더 파이팅에서, 아오키 마모루 (청목)이 브로콜리맨이 되는
계기를 제공한 태국 복서.



파이널 히트, 발동!!





"The force is with you, young Chien"



포쓰를 느끼셨다면 붐업
아프로 머리를 경외하신다면 붐업
브로콜리 혼에 공감하신다면 붐업

(..앗싸, 조쿠나!)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