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일내 계속된다고 해놓고 다음 편 올리는 게 좀 늦어졌습니다만, 여하간, 계속되는 중인 여행기입니다. 3월에 다녀온 걸 아직까지 올리고 있는 게 참 띄엄띄엄 올리고 있다 싶긴 합니다만 뭐 다 그렇죠. ←


 음, 여하간 지난번에는 통영에 도착해 조각공원을 돌아본 후 여객선 터미널을 들렀다 버스를 타는 데까지 이야기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버스에서 내린 다음부터 계속하죠.



여기는 어디일까요! ..라고 해봐야 이 포스트 부제며 사진의 표지판 보면 그냥 뻔히 알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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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is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