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그 사진과 여행기입니다. 사진 크기는 긴 쪽을 최대 695px로 맞추었고, 사진 양이 워낙에 많으니 사진만으로도 거의 전달이 될 듯합니다만 설명이 모자라겠다 싶은 부분에 코멘트를 넣겠습니다. 하루에 다 올리기는 피곤한 일이니 며칠에 걸쳐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인천 국제 공항 앞에서

Posted by Ne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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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루이첼트 2010.02.02 20:14

    뭔가 part 1은 도착해서 어리버리 정신없음 상태였구만.

    <SYSTEM> : Neissy와 그의 일행은 혼란 상태에 빠졌다. (내성 굴림 실패)

  2. 전철을 못타봐서 탔다는게 참 부러운.
    칸사이 공항이 크긴 진짜 크죠.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크기라고 가이드한테 들은듯한.

  3. 아, 세라복과 가쿠란이라고 하는구나..--;
    나 국딩때 중학교 고등학교 언니 오빠들이 저거 입고 다녔어. 모양 똑같아 ㅋㅋㅋ

    저 비행기는 혹시 50명 정원의 그..미니 비행기? 아틀란타에서 뉴욕 갈 때 미니 비행기 탔는데 후덜덜덜.

    입국 신고서의 Writer와 연락처 모름이 눈에 띄는 군. (호텔 연락처라도 적어야 하는 거자나 ㅋㅋ)

    • 그르치 세라후쿠 가쿠란.. 근데 요즘은 일본도 지금 우리나라 일반적인 교복 같은 블레이저풍으로 많이 바뀌는 추세라고 하더라고. 꼭 다들 저런 교복이지만은 않았어.

      크지 않은 비행기긴 한데 정원이 50명은 아니었을걸.. 그래도 한 줄에 좌우 3명씩 열 줄은 넘게 있었으니까..

      아 저도 다시 적을 때는 호텔 연락처 적어놨어영ㅋ

  4. 일본이다!!
    일본에 가면
    라면도 있고
    라면도 있고
    라면도...

  5. 두 분 다 여행 준비하느라 고생하셨겠습니다. 그래도 일 분담을 잘하셨네요!
    중간 중간 하늘 사진 담아갑니다. 근사한 하늘색이군요.. 하늘이니 하늘색이구나(..) 지금 깨달았습니다!?
    일본 지하철은 정말로 대화 나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나요? 노란구미님 웹툰에서 일본 지하철은 굉장히 조용하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 궁금합니다.

    • 딱히 분담하려 했다기보단 어찌 하다보니 그리 되더군요 (...)
      음 여기 올린 사진들은 가져가기엔 좀 크기가 작지 않을런지.. 원하시는 게 있으면 고해상도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지하철이라.. 글쎄, 도쿄는 어떤지 몰라도 적어도 오사카는 대화 나누는 사람 많았습니다. 시끄러운 학생들도 있었고요.

    • 손님 2010.02.13 02:22

      [우리가 탄 자리는 날개 바로 옆자리..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우리는 구름의 바다 위를 날아가고 있다네]
      [그리고 다시 창밖을 봅니다]
      [풍경 좋구나야]
      [그리고 그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사진 순서로는 열번째, 열네번째, 열아홉번째, 스물한번째, 스물두번째 사진입니다.
      고해상도로 올려주시면 감사히 받아가겠습니다(번쩍번쩍) 바탕화면으로 해 놓으면 정말 근사하겠네요ㅠㅠ

    • 올렸습니다. http://neissy.tistory.com/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