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잊을 만하면 올리는 Neissy의 한국 여행기가 돌아왔습니다. 지난번에 어디까지 했는지 저도 잊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분명 잊었을 거라 생각해 다시 언급합니다만, 지난 편에서 저는 낙안읍성 구경을 모두 마치고 순천역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시로 떠나려 하는 부분까지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그 다음입니다!


기차 안에서 찍은 사진. 과연 저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Posted by Neiss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1. 루이첼트 2011.07.04 02:39

    ROKCHA를 ROKTA로 본 나란 남자는...(...)

    그나저나 저 보성 녹차밭 앞에 음식점하고 아이스크림 가게 말인데...

    ...갔다 온 소감을 말하자면 정말이지 '맛없다'

    음식 맛이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어 그대로 '맛이 없다' 아무 맛이 안나 -_-;;;

    대체 저건 음식점인지 아이스크림 가게인지...(먼산)

    차라리 우리 동네에 보성녹찻잎을 쓴다는 녹돈 돼지고기 전문점의 녹차가 더 맛있다.

  2. 전 ROCKHA로 읽고 중간에 락 페스티벌이라도 가셨나 하는 생각을 하며 열었습니..(..)
    여튼 오랜만의 여행기 업데이트군요. 삼나무 길 사진이 멋집니다!!
    혹시 '차밭에 해가 집니다', '가는 길에 이런 풍경도 좀 보이길래 찍는 여유' 위의 사진 두 장 원본을 올려줄 수 있으신지요. 바탕화면으로 쓰고 싶어서 그럽니다^^

  3. 이야 저도 기회가 있다면 보성에 가고 싶네요 ^^ 자연이 만든 여유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4. 영어로 써놨길래 나도 록타로 읽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