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케이블카를 내려와 다시 중앙시장 부근으로 돌아왔습니다. 해가 지기 전까지 가려던 곳은 어디었는가? (이 여행기 중에서) 며칠 전에 낙안읍성에 갈 때 버스를 같이 탔던 분에게 듣기도 했으며, 이 통영에 간 날 여객선 터미널에서 관광안내를 받을 때 가보면 좋다고 권유받기도 한, 동피랑 벽화마을이었습니다.
벽화마을이란 뭐 말 그대로 마을에 벽화가 그려져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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